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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손님도 한국어로 모으세요: 원데이 클래스 사업자 호스트 모집

생성 이미지: 도예 공방에서 한국인 공예가와 손님 둘이 물레 앞에서 흙을 만지는 사진 위에, 「사업자 호스트 모집」 꼬리표와 「외국인 손님도 한국어로 모으세요」 제목, 「첫 유료 결제부터 3개월 0%」 손글씨가 얹힌 대표 이미지.
외국인 손님도 한국어로 모으세요. 생성 이미지.

외국인 손님을 받아 보고 싶어도, 영어 소개글부터 쓸 생각을 하면 손이 멈추죠. 공방, 다실, 스튜디오, 양조장에서 클래스를 운영하는 사장님이라면 그 단계는 건너뛰어도 돼요.

아카샤에 한국어로 모임 소개를 올리면 영어 페이지가 자동으로 공개돼요. 손님이 처음 유료로 결제한 날부터 3개월 동안은 아카샤 수수료가 0%예요.

아카샤(Akasha)는 지도에서 내 주변 모임과 체험을 찾는 앱이에요. 지금은 사업자등록을 한 호스트만 모집하고 있어요. 아래에 혜택 다섯 가지와 시작 순서를 정리했어요. 수수료와 조건은 2026년 11월 기준 아카샤 이용약관으로 확인한 내용이에요.

소개는 한국어로, 영어 페이지는 자동으로

모임 소개는 한국어로 쓰면 돼요. 올리면 영어 페이지가 바로 함께 공개되고 번역은 아카샤가 맡아요. 앱 첫 안내 화면에도 「한국어로 올려도 영어로 동시 포스팅」이라고 적혀 있어요.

생성 이미지: 창호지 문으로 빛이 드는 한옥 다실에서 한국인 다도 선생님이 다관을 기울여 차를 따르고, 낮은 찻상 맞은편에 외국인 손님 둘이 찻잔을 받쳐 들고 앉아 있는 장면.
수업은 하던 대로, 소개만 한국어로 올리면 돼요. 생성 이미지.

외국인 손님은 앱을 처음 열 때 한국어와 영어 가운데 언어를 골라요. 영어를 고른 손님에게는 사장님이 쓴 소개가 영어로 보여요.

아카샤 모임은 한국인 손님과 외국인 손님을 나누지 않으니 한국인용 모임과 외국인용 모임을 따로 만들지 않아도 돼요. 늘 하던 수업 하나를 한국어로 올리면 두 언어로 함께 보여요.

첫 유료 결제부터 3개월, 수수료 0%

이용약관에 적힌 호스트 수수료는 두 단계예요.

기간 아카샤 수수료
손님이 처음 유료로 결제한 날부터 3개월 0%
그 뒤 결제 금액의 7%

카드 결제수수료처럼 결제대행사에 내는 비용은 이 수수료와 별도예요. 요율은 결제대행사 약정을 따라요.

생성 이미지: 발효 항아리가 선반 가득 놓인 양조장 시음실에서 한국인 대표가 막걸리를 사발에 따르고, 전 접시와 주전자가 놓인 나무 탁자에 외국인 손님들과 한국인 손님이 둘러앉아 잔을 받는 장면.
첫 유료 결제가 생긴 날부터 3개월은 수수료 0%예요. 생성 이미지.

숫자로 보면 이래요. 참가비를 3만 원으로 정했다면, 손님 한 사람의 결제에서 아카샤 수수료는 0% 기간에 0원, 3개월이 지난 뒤에는 2,100원이에요. 카드 결제수수료는 별도예요.

아카샤 노트 지금 올려 둬도 0% 3개월은 줄지 않아요. 3개월은 첫 유료 결제가 생긴 날부터 세니까, 준비가 다 될 때까지 미루지 않아도 돼요.

아카샤 지도에 우리 클래스가 떠요

아카샤 앱은 홈 화면 위쪽이 지도예요. 그 아래로 「지금 여기, 함께할 트립」 목록이 이어져요. 앱에서는 모임을 「트립」이라고 불러요. 외국인 손님이 있는 곳 근처에서 열리는 모임이 이 지도에 보여요.

생성 이미지: 노란 은행잎이 깔린 한옥 골목에서 외국인 손님 둘이 휴대폰 하나를 함께 들여다보고, 오른쪽에는 문을 연 도자기 공방 앞 나무 벤치에 그릇이 놓여 있으며 안쪽에서 앞치마를 두른 한국인 도예가가 그릇을 다듬는 장면.
근처에서 열리는 모임이 지도에 보여요. 생성 이미지.

모임을 누르면 상세 화면이 열려요. 시작 시간과 끝나는 시간, 장소, 진행 언어, 남은 자리가 한 화면에 나와요. 날짜를 여러 개 열어 두면 다른 날짜도 함께 보여요.

다만 지도에 뜬다고 손님이 저절로 늘지는 않으니 제목 한 줄만 보고도 무엇을 하는 모임인지 알 수 있게 써 두세요. 「막걸리 클래스」보다 「양조장에서 막걸리 빚고 시음하기」라고 쓰면 수업 내용이 한눈에 들어와요.

붓 잡는 법은 한국어로 알려 주세요

진행 언어는 모임마다 사장님이 골라요. 아카샤 홈페이지가 안내하는 선택지는 셋이에요.

  • 영어로만 진행
  • 영어와 한국어 혼용
  • 한국어로만 진행 (홈페이지는 중급 이상 한국어 학습자에게 권해요)

고른 언어는 모임 페이지에 표시돼요. 손님은 그 표시를 보고 자기에게 맞는 모임을 고를 수 있어요.

생성 이미지: 한지와 벼루, 먹, 나무 붓받침이 놓인 서예 공방 탁자에서 한국인 서예 선생님이 외국인 손님의 손에 붓을 쥐여 주고, 옆에서 다른 외국인 손님이 지켜보는 장면.
붓 잡는 법은 한국어로. 생성 이미지.

한국어로 진행하는 수업이라고 망설이지 않아도 돼요. 아카샤 홈페이지는 외국인 손님에게 「서툰 한국어 한마디가 완벽한 영어보다 빨리 친구를 만듭니다」라며 호스트한테서 한국어를 배워 보라고 권해요.

붓 잡는 법이나 물레 페달 밟는 법을 한국어로 알려 주는 시간도 수업의 일부로 소개해 보세요. 소개글에 수업 중에 쓰는 한국어 몇 마디를 같이 알려 준다고 적어 두세요. 한국어로 진행하는 수업이라서 내세울 수 있는 소개거리예요.

예약 목록엔 결제한 손님만

결제를 마친 손님만 예약 목록에 올라오니까 매트나 재료는 목록에 있는 인원만큼 준비하면 돼요. 당일에는 앱 체크인으로 참석을 확인해요.

생성 이미지: 큰 창으로 햇살이 드는 요가 스튜디오에서 한국인 강사가 노란 매트를 펴고, 바닥에 깔린 매트들 앞에 싱잉볼이 줄지어 놓여 있으며, 문으로 손님 셋이 들어오는 장면.
매트는 목록에 있는 인원만큼 깔면 돼요. 생성 이미지.

결제는 결제대행사가 받아서 사업자 호스트에게 정산해요. 손님 쪽에서는 호스트 프로필의 「사업자 인증」 배지와 후기를 보고 어떤 곳인지 확인할 수 있어요.

참가비와 정원은 사장님이 정해요

참가비는 사장님이 정해요. 정원과 취소, 환불 조건도 모임마다 직접 적어요. 약관은 이 내용을 사실대로 정확히 적으라고 해요.

  • 모집 인원: 3명 이상으로 정해요. 마감일까지 최소 인원이 안 차면 모임을 취소할 수 있어요
  • 신청 승인: 승인제를 고르면 사장님이 승인할 때 예약이 확정돼요
  • 취소와 환불: 모임에 적어 둔 조건을 따라요. 다만 소비자 보호 기준보다 손님에게 불리하게 정할 수는 없어요
  • 공유 리워드: 모임 링크를 공유한 사람에게, 그 링크로 결제가 생겼을 때 줄 리워드를 금액이나 비율로 미리 정해 둘 수 있어요

누가 호스트가 될 수 있나요?

지금은 사업자 호스트만 모집해요. 사업자등록을 마친 회원만 모임을 올릴 수 있고, 개인 호스트는 받지 않아요.

아카샤 홈페이지의 「아카샤 추천 모임」에는 여덟 분야가 있어요. 요가와 싱잉볼 같은 웰니스, 도예와 서예 같은 공예 원데이 클래스, 다도와 양조장 막걸리 시음, K-pop 댄스와 한국어 배우기, 퍼스널컬러와 스킨케어 클래스도 그 안에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두 가지는 알아 두세요.

  • 가이드 투어처럼 관광진흥법상 여행업에 해당하는 상품은 여행업자만 여행 카테고리에 올릴 수 있어요
  • 명상, 요가, 사운드 힐링 같은 웰니스 모임은 의료 행위가 아니에요. 소개에 질병을 진단하거나 치료, 예방한다는 효과를 적을 수 없어요

시작은 이렇게 해요

  1. 회원가입: app.akashapay.com에 들어가거나 App Store, Google Play에서 아카샤 앱을 받아 가입해요
  2. 사업자 인증: 사업자등록증과 결제대행사가 요구하는 정산 정보를 내면, 아카샤가 심사한 뒤 사업자 인증 배지를 줘요. 정산에 필요한 계좌 정보와 신분증도 함께 내요
  3. 모임 올리기: 한국어로 소개를 쓰고 날짜를 골라요. 영어 페이지는 자동으로 공개돼요

저장해 두세요, 호스트 시작 체크리스트

항목 내용
수수료 손님이 처음 유료로 결제한 날부터 3개월 0%, 그 뒤 7%. 카드 결제수수료 별도
조건 사업자등록, 모집 인원 3명부터. 마감일까지 최소 인원이 안 차면 취소 가능
시작 회원가입 → 사업자 인증 → 한국어로 소개 쓰고 날짜 고르기
사장님이 정하는 것 참가비, 진행 언어, 신청 승인 여부, 취소와 환불 조건(소비자 보호 기준 안에서)

외국인 손님 받아 보고 싶다던 옆 가게 사장님께도 보내 주세요.


외국인 손님에게 한국 체험을 어떻게 풀어 주는지 궁금하다면, 이 블로그의 영어 글 다례 체험 이야기와 한글로 이름 쓰는 법을 참고해 보세요.

댓글로 하나만 여쭐게요. 외국인 손님에게 가장 먼저 열어 보고 싶은 수업은 무엇인가요?

첫 모임 올리기 지금 하는 수업 하나를 한국어로 적어 먼저 올려 보세요. app.akashapay.com에서 회원가입하고 사업자 인증을 마치면 모임을 올릴 수 있어요. 앱은 App Store와 Google Play에도 있어요.


누가 썼나요. 아카샤 팀이 썼어요. 이 글의 수수료와 호스트 조건은 2026년 11월 4일에 아카샤 이용약관(2026년 10월 1일 시행)과 홈페이지, 앱 화면을 직접 열어 확인했어요. 조건이 바뀌면 이 글도 고쳐 둘게요. 같은 내용은 인스타그램 @akasha.korea 카드뉴스로도 볼 수 있어요.


출처

  • 아카샤 이용약관(2026년 10월 1일 시행): 호스트 등록 자격(사업자등록), 수수료(첫 유료 결제가 발생한 날부터 3개월 0%, 그 뒤 결제 금액의 7%), 카드 결제수수료 별도, 결제와 정산 주체, 사업자 인증 서류, 모집 인원과 최소 인원 미달 시 취소, 승인제, 취소와 환불 조건, 공유 리워드, 여행업 상품, 웰니스 모임의 효능 표방 금지: https://akashatrip.com/terms (2026-11-04 열람)
  • 아카샤 홈페이지: 한국어로 쓰면 영어로 자동 공개, 언어 선택, 진행 언어 셋, 결제한 참가자만 예약 목록과 앱 체크인, 사업자 인증 배지와 후기, 모임 분야, 시작 순서: https://akashatrip.com/ (2026-11-04 열람)
  • 아카샤 앱: 지도가 위쪽에 있는 홈 화면, 모임 상세 화면, 첫 안내 화면 문구: https://app.akashapay.com (2026-11-04 열람)

이미지: 아카샤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위해 만든 생성 이미지예요. 실제 사업장이나 인물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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